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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자체별로 검증해보자

서울: 구경의선 철길공원에서 레트로감성돋는 뒤진철길을 활용한다
(레트로돋는 도장으로 하되 전력공급은 배터리가 적당하겠지)
구경춘선에도 해당되는 사항인데 관광자원으로선 구경의선이 나을걸?

인천: 개항장에서 인천항선 활용해서 개화기 감성 가능
제발 엉뚱한데다 트램놓지말자

머전: 이곳은 버스에 트램모양 도색을 하고 버스전용차로를 만들어서 궤도를 그려넣고 정류장을 트램정거장처럼 꾸미는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머구: 굳이?

부산: 이곳은 트램을 주장하는 지자체장이 있다면 비선실세가 존재하는지 의심해봐야 한다.

울ㅅ

팡주: 이곳은 762mm 협궤를 놓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