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삼아 월차내고 홀로 강릉행 KTX에 몸을 실었다.
여친이랑 갔이갈라했드만 외국나가 있어서 같이 못가고 홀로 당일치기 여행갔다왔다
이건 서울역에서 출발하기 전 KTX 아침 8시차라 서울 날씨가 상당히 쌀쌀했다
특실타고 갔다올까 생각하다가 그냥 일반실로 끊었따 KTX1 보단 기분상으론 더 맘에들고 괜찮았다.
이건 내가 앉은 쪽에서 맞은편 KTX1 부산행 기차 대기중인거 찍음
아침이라 그런지 식사를 안하고 와서 서울역에서 파는 김밥과 물 사들고 가면서 냠냠 하고 먹었다. 배고파서 그런지 맛나드라
기차 출발할때 맞은편 플랫폼에 있떤 KTX1 손님대기중!!!!!! 찰나에 찰칵
횡성 지나서 둔내 갈때쯔음인가 산골이라서 그런지 눈이 아직도 많이 쌓여있드라
둔내역 정차 평창역 정차 사람들이 내리긴 하더라.. 둔내역은 별로 없었고 평창역에서 그나마 사람이 많이 내림 마지막 사진은
철로위에 눈이 쌓이 모습.. 원주에서 강릉구간은 산악지역이라 폭설대비 선로에 열선도 깔려있다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드뎌 한시간 50분 조금 넘어서 강릉 도착 근데 빠르긴 빠르더라. 예전 무궁화나 새마을 타고 스위치백 거쳐서 6시간 걸리던 강릉행 생각해보면
양평에서 잠깐 눈감고 떠보니 원주역 도착해서 거기서부터 둔내지나서 최고 250찍고 순식간에 강릉 오는거 보니 세상 마니 좋아지고 편리해졌드라
내 앞좌석 단체 관광온 아주머니들이 부산은 여행하는 맛이라도 나는데 강릉은 너무 빨라져 여행하는 맛이 안난다고 웃픈소리 하시는거 보니 세상이
바뀌긴 바꼈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강릉역 플랫폼에서 역사안으로 들어오자마자 한컷찍음
강릉역사 안에 경강선 체험 전시장도 있드라 그 옆에는 안내 데스크가 있는데 도우미분들이 강릉 소개책자 주시던데 여행하는데 꽤 도움이됐당
지도찍었어야되는데 실수로 찍지는 못했네
경강선 고속화 사업에 대해 나와있길래 한컷 찍어봤음
강릉역사 앞에서 한컷 1번출구 쪽으로 나오면 강릉 시내 모든버스는 여기를 다 거쳐간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해안가라 그런지 바다 바람 때문에
쌀쌀할줄 알았는데 서울은 완전 추웠고 강릉은 정말 맑은 하늘에 따뜻했다. 오히려 땀이날정도~~
여기서 정동진 가는 버스가 버스플렛폼 앞에 서있는데 현금 2000원만 주면 정동진 강릉역 셔틀버스를 타고 바로 직행할수 있다 좌석버스라 편함
셔틀은 30~40분대면 도착. 일반 시내버스는 1시간20분대면 도착함
평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여기서도 관광객들 사진 많이 찍드라
기존 강릉역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큼지막하게 잘 만들어놨음
도착하니 또 배가고프더군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물회 먹으러 고고싱
후불카드나 교통카드는 수도권과 동일해서 버스노선만 네이버길찾기로 잘 알아두면
서울에서 버스타고 돌아다니는거나 똑같음 대신 여기는 시간대 잘못맞추면
버스가 어쩔땐 40~50분 텀이 있는것이 있으니 잘 알아봐야됨
여행추추추 -텨..텰텰...
찍은건 많은데 20장뿐이 못올려서 다음껄로 올려야되나모르것당..ㅋ
ㄴ다 올리면 돼 -텨..텰텰...
나도 다음주에 타봐야지 ㅋㅋㅋ
알랄랄// 핸폰이라 화질이 디카보단 안좋아 ㅠㅠ
갈갈추씨 한번 갔다와 혼자 놀기 참 좋아 ㅋㅋ 재미남
댓글로 갈갈추...ㅋㅋ
올림픽전 다녀오려느데 많은 도음됨...ㄳㄳ................강추!!
개 - dc App
념 - dc App
글 - dc App
그래도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편의를 위해서라도 자판기안의 먹을것들은 싹다 과자종류에서 빵종류로 바뀌어야한다 판매승무원을없애버리고 자판기로대체해서 고객편의를 편하게할거라면 자판기안의 먹을것들을 빵종류같이 먹을만한것들로 채워넣어야지 과자종류로 집어넣고 고객편의를 편하게한다?? 그럴바에는 아예차라리 판매승무원들을 다시 부활시켜서 고객편의를 편하게 하는것이 좋은것임 그리고 밖에서 싸들고타라고하는데 밖에서 싸들고타는것은 열차시간이 정해져있는것때문에 급하게 구매를 해야하기때문에 고객편의를 더더욱 불편하게하는것임 그리고 막차시간대는 스토리웨이편의점들 죄다 문닫고있는 상태라서 구매하지도못함 그래서 판매승무원없는것은 진짜 고객편의를 불편하게하는것임 판매승무원은 꼭있어야하는것이다
선로에 열선은없고 분기기히팅장치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