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히 따지면 2~3일은 수원에서 놀고 4일부터 내일로였음..

이렇게 길게 여행해본건 첨인지라 막판엔 지쳐서 사진도 잘 안찍음...






첫날 저녁 수원으로 가기위해 용산역에서 모였음. 여기서 천안급행을 타고 갔지.

네번째 사진의 열차는 동인천급행이였음... 진짜 천안급행 하나 기다리는데 동인천꺼만 3대 왔다간듯...




셋째날 수원에서 대구로 갈때 탄 신해운대행 ITX-새마을.

새벽같이 일어나서 탄지라 자유석에 너무 감사했음ㅠㅠ


열차안에서 본 일출. 이렇게 일출을 볼 일이 또 있을까 싶다.


대구역에 도착해서 찍은 ITX-새마을. 전광판에 뜬 건 이 열차 가고나서 올 열차인듯.


1호선 대구역 승강장 모습.




넷째날 동대구역에서 부산으로 갈 때 열차 기다리면서 찍은 승강장 모습.

이 날도 ITX-새마을타서 자유석에 앉아 내려감 개꿀ㅋㅋㅋㅋㅋ





부산 미포철길. 내가 끌고 왔는데 다들 힐링됐다며 좋아하더라ㅋㅋㅋ





부산->삼랑진, 삼랑진->순천, 순천->여수엑스포

엄청난 환승 스케줄을 겪던 중에 찍은 순천역 모습.


순천역에서 찍은 여수엑스포행 무궁화호


새롭게 바뀐 카페객차 모습도 한 컷 찍음.



마지막날 용산역에 도착해서 찍은 ITX-새마을. 마지막까지 자유석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왔다ㅎㅎㅎ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까 복학하기 전에 내일로 한번 더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