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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한 서울시계(1.1㎞, 1개 정거장)인 1-1공구는 (주)한신공영과 (주)한라건설이 공동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고덕차량기지에서 강동구 강일동 동광교회 앞을 연결하는 1-2공구(시공사 쌍용건설) 착공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2019년 완공이 불투명한 상태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1공구의 공기가 늦어질 것에 대비해 오는 2019년 6월, 서울 상일동역에서 미사역까지 레일을 깔아 무정차로 통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하남시 관계자는 '1공구 공기의 저조로 서울시가 상일동역에서 미사역까지 임시로 레일을 깔아 무정차로 통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지만 예정된 준공 기한에 맞출 것을 독려하면서 부실시공이 없도록 감리업체와 함께 철저한 감독을 병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호선 연장인 하남선 1단계 개통을
당초 18년 12월에서 19년 6월로 미뤘는데
1공구때문에 19년 6월에도 개통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니
원래는 상일동역 - 강일역 - 미사역 - 덕풍역(?) 이 순서인데
1공구에 있는 강일역 무정차 통과하고
상일동역 - 미사역 - 덕풍역(?) 이렇게 한다는 얘기인듯?



근데 이렇게 시운전해서 개통하는것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