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지는 약목역 구내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

오자마자 #3481에 새마을 객차회송이 붙어서 내려간다.




그때도 더럽게 추웠지



이날 밖으로 나간 이유가 #5222 갑종회송이었음.

흔히 '3눈이' 라고 불리는 신형 전동차의 초도분이라고 할 수 있는 95편성이 올라가던 날이었다.





풀로 땡기면 고속선 달리는 KTX도 찍을 수 있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