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답답해서 장거리인데도 버스타는 사람이 있다면 그 반대로 버스가 싫어서 단거리인데도 일부러 지하철 타는 사람도 무시못하게 많은듯 ㅋㅋ8호선만 봐도 암사~잠실 남한산성입구~모란 몇정거장 안되는 구간에 구간승객 꽤 타는거 보면 ㄹㅇ
암사-천호가 갑. ㅈㄴ많거든
암사~천호는 5호선 환승할려고 타는사람이 많은거 아님
판교역//천호자체상권은?
버스가 싫다기보단 지하철은 차막혀서 늦을일이 없으니까 타는게 크지 예를 들어 출퇴근시간에 강남역에서 잠실역간다고 칠때 테헤란로에 버스도 엄청 많지만 2호선이 있는데 지하철로 12분걸릴 거리를 굳이 차막혀서 언제도착할지 모르는 버스타고 갈 필요는 없잖아
ㄴ ㄹㅇ
ㄹㅇ 막혀서 타는게 클듯
암사~잠실은 어차피 지하철 환승할 사람이타는 것도 있고 버스로는 아무래도 막혀서..
습관적으로 발이 지하철로 향하지. 버스 자주 안타면 번호도 핶갈리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