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새끼들 질서 있고 예의지킨다고 하는데
그거는 지배층에 억눌려서 찍소리 못하고 사는거
말로만 민주주의 하는데 실제로는 존나 미개한 군주제 국가임
다카키 마사오가 자유한국당의 경상도의 반인반신이라면
일본천황은 말그대로 신이야
일본자민당은 천황을 옹호한다는 명분으로 계속집권하는거
자민당 뒤에서 받쳐주는 세력이 천황 신도임
거의 국민 전체가 종교집단이라고 보면됨
일본 새끼들 존나 미개한 새끼들임
존나 처맞아야 정신차려
아오키의 <일본회의의 정체>(2016)는 일본 우익 최대 로비단체 ‘일본회의’를 본격적으로 파헤치는 책이다. 일본회의의 ‘국회의원간담회’ 가맹의원은 중·참의원 합해서 281명(2015년)이다. 이들 중 집권 자민당 의원이 약 90%를 차지한다. 아베 제3차 내각 각료 20명 중 13명, 즉 65%가 그 간담회 회원이었고, 2014년 제2차 내각 때 그 비율은 80%에 달했다. 아베 총리를 비롯한 대다수 각료가 일본회의 멤버란 얘기다. 일본회의 지방의원연맹 소속 의원 수도 1700명이나 된단다.
이쯤 되면 일본을 움직이는 것이 일본 정부인지 일본회의인지.일본회의의 ‘기본운동방침’은 황실 존숭(천황제 부활, 국민주권 부정), 헌법 개정, 국방의 충실(재무장), 애국 교육 추진, 전통적 가족 부활이다.
그야말로 제국주의 침략전쟁으로 치달은 쇼와(히로히토 천황) 시대 전시체제로의 반동적인 ‘원점회귀’다.
일본회의는 1997년 우파단체인 ‘일본을 지키는 국민회의’(국민회의)와 ‘일본을 지키는 모임’(지키는 모임)이 통합, 결성한 조직이다.
국민회의는 1970년대 중반 쇼와 재위 50년 봉축행사와 원호(연호=쇼와) 법제화, 기원절(건국기념일) 부활 운동을 펼친 재계와 정계·학계·종교계 우파인사들의 조직이다.
지키는 모임은 1930년대에 “일본정신의 현현”을 내세우며 창설해 한때 신자 수가 300만이 넘었던 신흥종교단체 ‘생장의 집’ 교주 다니구치 마사하루(1893~1985)의 사상을 교의로 삼아 1974년에 결성된 종교 우파조직이다.
다니구치의 대표작인 <생명의 실상>이 무려 1900만부나 팔렸다고 한다.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이 ‘생장의 집’에 관한 서술. 다니구치의 첫 작품 <황도령학강화>(1920)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전세계 인류가 행복하게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려면, 날 때부터 신이 지도자로 정한 일본 황실이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시작부터 일본은 세계의 지도국이며, 일본인은 세계의 지도자로서 신에게 선택받은 거룩한 백성이다.”
이 과대망상적이고 침략적인 자민족중심주의는 ‘사상·신앙 개조로 질병을 치유하고 인생고를 해결할 수 있다’는 그의 언설과 함께 대중 속에 깊이 파고들었다.
일본회의의 핵심 멤버 다수가 바로 이 다니구치가 만든 ‘생장의 집’ 열성 신도들의 자식이다.
예컨대 일본회의 사무총장 가바시마 유조는 1960년대 중반 일본 대다수 대학을 신좌익의 전공투 운동이 장악하고 있었을 때 규슈 나가사키대에서 우파운동단체인 ‘유지회’를 만들어 안도 이와오 등과 반좌익 투쟁을 벌였다. 가바시마는 스즈키 구니오의 와세다대 유지회 운동과 더불어 일본 학생운동의 흐름을 바꾼다.
이들은 후일 일본회의의 핵심세력을 이룬다.여기에 이세 신궁을 본종으로 하는 ‘신사본청’을 정점에 둔, 막강한 금력과 동원력을 지닌 종교집단 ‘신도’(神道)가 가세한다.
일본회의의 뿌리(원류)가 ‘생장의 집’이라면, 현재 일본회의를 지탱하는 주축은 전쟁 전 국가·민족종교로서 천황제와 일체였고 지금 그것을 다시 꿈꾸는, 전국 8만개의 신사를 거느린 ‘신도’ 집단이다.
그들을 촉발한 건 패전 이후 체제에 대한 울분, 군림했던 이전 체제에 대한 향수와 민족적 우월감, ‘과거의 영광’과 동일시되는 국체(천황제)를 부정한 좌파 및 공산 혁명에 대한 불안과 거부, 1990년대 냉전 붕괴와 급속히 힘을 키운 중국 등 주변국의 성장과 일본의 상대적 약화 및 전망 불투명으로 인한 불안과 초조감이라고 지은이는 정리한다.
그런 그들이 아베 정권과 일본을 움직이고 있다.
인간선언해서 이제 천황 신 아닌데
일본 가보면 천황 모시는 신사가 동네마다 있고 천황 개새끼 이런 얘기 함부러 했다가 밤길에 칼빵 맞음 아직도 일본좌파 빼고는 전부 신으로 모셔짐 일본새끼들이 전쟁책임 인정안하는 것도 천황한테 피해가고 천황제 사라지고 공화제 될까봐 그런거
남산 안중근 기념관 자리하고 신라호텔 계단 자리가 모두 일본 신사 자리임
그런게 일본에는 동네마다 있고 천황을 신으로 모심 존나 미개한 새끼들임
천황폐하께선 영미귀축에게 협박당하여 뜻에도 없는 말씀을 강요로 하신걸 온 신민들이 다 안다.
전세계 역사에서 우익으로 번영한 나라는 있어도 좌익으로 번영한 나라는 없다 ㅡ.
나는 아무리 일본이 번성한다 하더라도 천황 전범 살인마 개십새끼 외칠수 있는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 시민으로 살거임
ㅁㄴㅇㄹ //개소리하네 미국경제는 좌익일때 항상 호황이었지.
115.2x// 지미카터, 오바마..........???????????
막부제 국가인데 민주주의를 할 이유가?
現在 日本 = 지민바쿠후지다이(自民幕府時代)...
느금마 소음순으로 탕수육 만들어서 김정은이 주둥이에 넣어줘라. 그럼 민주노총이 죽창들고 북괴 찬양하는 나라는 선진국이냐?
그리고 다카키 마사오 타령하는거 보니까 홍어인거같은데 518 어떻게 생각하냐?
175.223/이 수꼴새끼는 목을 염산에 담가야지.
나는 여길 10년넘게 눈팅했는데 철갤 10년사이에 너무 수꼴화됐다.
일본에도 맘충이나 집값충이 있냐
일본에서도 박사모들이나 할법할 주장들인데 그걸 일본 전국민이 모두 그렇게 생각할거라 믿냐? 한국에도 박정희같은 사람이 군대를 들고 일어나 북한에 쳐들어가서 김정은 목따고 해야도니다는 사람 많지
아키히토 덴노가 얼마나 아베는 물론이고 대다수 일본인들 심지어 대다수 한국 국회의원들보다 훨씬 평화를 사랑하는지 알면 저런말 못할텐데. 침략에 대해 사죄도 여러번 하고 우경화되는 일본 정치권에 대해 호통도 여러번 치고 죽기전 방한해서 사과의 말을 하는게 마지막 소원이라고 하는데
그정도...까진 아닌데
한국에는 동네마다 공동묘지마냥 시뻘건 십자가에 산속에는 불상에다 돈바치고 수능날만 되면 절들 미어터지고 돈 바쳐서 백일기도회 다니고 명절날에는 암것도 없는 벽에다가 과일 올려놓고 남자들은 쳐놀면서 여자들은 음식하고... 일본이 그렇게 미개한데 한국은 뭐 나은가
우리나라야말로 정부에서 나서서 반일 선동하는 국가지. 청산리 대첩, 광복군, 간도수복, 토지조사사업, 쌀수탈론.... 교과서가 다 거짓말 아니야. 없는 역사 부끄러운 역사를 다 일본탓하면 되고 그럼 사람들이 아 우리가 멍청해서 그랬던 게 이니구나 일본놈들 때문이구나 우린 위대한 민족인데 일본 원숭이 새끼들 때문에 이렇게 못살았던거야 자위하기 얼마나 쉬워
철갤이니까 철도얘기하면 화정역 광장도 동그라미에 뻗어나가는 모양이었다가 욱일기 어쩌구 하면서 멀쩡히 지은걸 다 갈아엎고 새로 바꿨는데.... 솔직히 한심하다. 피해의식이 뭐 그리 심한건지..
좆본 미ㅡ개
나도 일본 못마땅해 하긴 하는데, 이런 수준낮은 내용으로 까는건 좀... 일본에 대해 존나 피상적으로만 아는 티를 팍팍 내는 글이네.
일뽕색기덜 통한의 비추ㅋㅋㅋ
더민주의 하치코 철갤답구먼
역대 천황들 안치 돼 있는 신궁(神宮)이 동네마다 있다고? 전국에 25곳도 안 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