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양평역 기차 정차횟수가 평일에만 26왕복, 평균 39분 간격임. 그 중 KTX가 11회.
전철도 30분 간격으로 들어가는 동네에 서울까지 고급수요가 그렇게 많이 나올리가 없는데 기차를 너무 많이 세우는거지.
반대로 강릉방향도 양평에서 강원도 가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게 아닌데 11회면 역시 과잉공급이고.
게다가 KTX가 무궁화보다 좌석구하기가 쉬우면 출퇴근이나 주말때 비싼 돈 내고서라도 끊는 사람이 있을텐데, 현실은 개통버프로
계속 평일에도 매진대란 나고 있음. 그러니 빨리갈려고 KTX 타고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전철타지 ㅋㅋ
결국 양평역 정차횟수를 어느정도 줄이고 출퇴근시간, 주말에 주로 정차시키고 개통버프가 끝날때까지 기다려보는게 답인듯.
코레일 입장에서는 한명만 태워도 이득이니깐
기존간선이라고 그냥 세우는거지
게다가 찾아보니까 양평역이 관리역이었네 세울만 하네
ㄴ 중요한건 양평역에 KTX를 안세우면 양평에서 강릉가는데 다른 대체교통수단이 없다는거지.
ㅇㅇ 철도우세지역이라 수요가 없지는 않은데 지금 과잉공급이긴 함. 참고로 강릉 버스터미널 가봐도 비슷한 거리의 비슷한 인구 가진 곳 가는 버스 없으니 KTX 정차는 대폭 축소해도 될 듯
문제는 양평역이 대표역이라는 점이지 쉽게 못 줄일걸
8회정도만 정차해도 될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