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주력산업이 관광업도 아니고 이번에 강릉이 1박 하는 동네에서 당일치기 동네로 바뀌었으니까 인기가 올라간거지 특히나 당일치기 도시로 바뀌면서 신난건 지역 맛집이랑 렌트카업체뿐 숙박업은 예전보다 장사도 더 안될걸

반면에 여전히 서울~부산은 1박 잡아야하고 렌트카가 꼭 없어도 주요 포인트 다 돌아다닐 수 있고 관광지용 바가지도 피할데 많고 성격자체가 다른도시라 설사 타격 입는다고 해도 이런점을 깨닫고 대책을 세워야지 벌써부터 언플만 해가지고 뭘 잡겠다고

강릉은 주문진이랑 경포 안목 빼면 버스로 갈 수 있는데가 없지 다 시간표노선이니 거기다 관광지 프리미엄으로 물가도 비싸고

비교할걸 해야지 강릉 자체의 성격은 부산보단 오히려 제주도랑 더 비슷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