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밀양은 애초에 교통편이 거의 철도 위주로 되어있어서 버스 의존도가 낮은 동네들이랑 비교해도제일 낮은 편에 속함.(반대로 버스 의존도가 제일 높은 동네는 처인구?)사실 밀양역 이용 배후인구정도면 KTX를 물금역에 정차시키거나 다이렉트로 구포에 서게 해도 무방하지만버스편이 철도 강세로 인해 구데기급이 되어서 아직도 KTX나 주요 경부선 여객열차가 거의 대부분 서는걸로 암
밀양-대구간은 민자고속도로라서 사용료가 비싸서 노선버스 개설도 못함. 청도-대구도 마찬가지로 노선이없는거나 마찬가지임.
재작년 쯤 강남-밀양 고속버스노선 개통했는데 주말에도 만차되는 일 없을 정도로 수요없고 밀양서 서울갈때는 주로 철도이용함.과잉정차긴해도 밀양서 KTX수요가 은근있고 공주역보다 훨씬 수요많음.
상황이 저런데다 일반선이라서 통과해봤자 절약되는 시간도 별로 없으니 경전선 KTX도 일부는 밀양에 세울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