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 사람이 잘못하고 어리고 싸가지가 없다고 해도


적당히 욕 박고 끝내면 될것이지 그 것을 못 참고 사람 한 명 살해할거 같이 달라들어서


도배글이나 싸지르고 자살유도라던지 패드립 치는게 정상임?


나도 걔한테 악감정 존나 많긴 하지만,


그렇게 사람을 옭아매는건 정상이 아니라 생각함.


걔가 그렇게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뭔 자살이야 자살은;


자살이 그렇게 쉬운줄 아나


게다가 걔가 무슨 잘못을 했던간에 자살하라 마라는 너가 결정하는게 못되.


그리고 걔 때문에 걔 부모까지 왜 욕을 먹어야 되는건데?


물론 우리나라 풍습이 자식이 잘못하면 부모까지 잔소리 얻어먹는게 남아있긴 한데,


그 것도 그 부모를 알고나서 욕을 하던 패드립을 치던 먹힐 소리지


걔 부모 한 번도 안 만나봤고 아예 모르는 사이인데 걔가 약간 잘못한 걸로 패드립까지 왜 치는거임?


고소 안 된다고 아주 개지랄 떠는거 같은데 맘먹고 고소장 발부하면 증거인멸 하지 않는 이상 빼박임.


뭐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건 못 되는데


고소 당하고 싶으면 계속 그 지랄 떨고 당하기 싫으면 그냥 찌그러져 있는게 답일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