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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부산 노선 취항을 꾸준히 시도해 왔는데, 앞으로의 가능성은 어떤가 약 4년 전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부산-인천-뮌헨 노선을 단항했다. 이후 실질적으로 김해국제공항에는 장거리 노선이 없는 셈이다. 당시 김해공항공사와 부산시에서 여러 지표와 조사를 통해 김해국제공항 장거리 노선 운영에 핀에어가 적절하다며 취항을 제안해 왔다. 그러나 지금까지 국토부의 최종 승인을 받지 못했다. 당초 핀에어는 서울 노선부터 증편하고 부산 노선에 취항하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국토부에서 서울 노선 증편 없이 부산 취항으로만 국한하면 협의할 의지가 있다하여 지난해 5월 헬싱키에서 핀란드 정부의 부처와 핀에어, 국토부, 공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관계자가 모여 이틀 간 회담을 열었다. 회담 결과 국토부는 두 가지 조건을 수렴하면 취항을 승인해줄 수 있다고 했다. 하나는 국적사 중 한 곳과 상무 협정(Commercial agreement)을 맺어 핀에어가 부산-헬싱키 노선에 주3회 취항시 국적사들의 예상 손실액인 약 300억원을 보전해주고, 국적사들이 유럽·러시아에 취항하고 있는 노선을 이원구간으로 판매하지 말라는 조건이었다. 사실상 핀에어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이었지만, 국적사들도 상무 협정을 거절하면서 결렬됐다. 김해국제공항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공항이다. 하지만 장거리 노선은 없다. 핀에어가 새로운 노선에 취항하려면 약 10개월~1년 정도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 지역 주민들에게도 장거리 여행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기간을 지키는 선에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취항하고 싶다. 출처 : 여행신문 국적사와 협상 후 300억 납부, 국적사 유럽 지역 취항 도시는 이원판매 불가 ㅋㅋㅋㅋㅋ 그냥 완전히 취항을 절실히 막고 있네. 국적사의 손해액으로 300억을 내걸 정도면 직접 유럽으로 직항노선을 띄우던지 참... 국토부나 땅콩이나 법사나 다 똑같은 놈이었군 |
항갤로
애미뒤진 개수도권 정부 새끼들
인천(만)을 살리기위해 모든 노력을하시는 국똥부 ㅠ
인천만을 살리기 위해 부산의 희생을 강요. 나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