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제역에 보니 소속이 다른데도 떡하니 여기에다 주차를 해놨네?

심지어는 길이 없더라도 길을 헤치고 가서 철로변에 세우고 작업까지 하던데... ㄷㄷㄷ

이정도면 철도계의 두돈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