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동해선은 지자체에서 일부 부담해서 상호간의 득과실을 적절히 분배하자는 의도였는데 지자체에서는 그것을 무시했다만약 이번에증차르루하게된다면 앞으로의 머구 머전광역철도에서도 똑같은 라인을 밟을거다지자체는 배째고 버티다가 수요증가는 티도안나는데 위대하신 민심의 압박이들어와서 세금을 낭비하는 수순
ㄴㄷㅌ
지랄하네
맞는말인데 왜 귀막고안듣지 이건 앞으로 지자체가 대하는 태도의 문제에서 문제가되는사안임 버티기만하면 국비로 결국 지원한다는걸.
ㄴ 맞는말 같은 소리하네. 일반철도 국비로 전환하는게 언젠데? 글구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광역철도를 전액 국비로 돌릴려고 하는데 무슨...
ㄴ서비스비용의 문제를 말하는거임. 해당지역의 편으성을 위한 증차는 지자체의 지원을통해 이루어져야하는데 이런식으로 버티다가 (동해선의경우 수요증가는맞지만 의미있는수치가아님)수요증가했다고 압박들어오고 여론형성되면 세금만 나가는거임
ㄴ도시철도가 아니기때문에 지자체가 부담하지않음.동해선은 수도권전철과 같지.
ㄴ경강선:???
도사철도가아니기때문에 지자체부담안한다는 논리는 그냥 부산시논리고.
ㄴ 경강선,중앙선,경의중앙선,경인선,경부선전철을 서울시에서 부담하더냐?
ㄴ경기도에서부담하지. 뭐봣냐?
ㄴ코레일에서 부담하지 부바야. 경기도는 개뿔 ㅋㅋ
ㄴ모르면좀찾아봐라 배차시간 줄이는데 경기도에서 예산지원했다
이런애들이랑 논한다는게 참 아이러니 ㅋㅋ
그니깐 이 애말 정리하자면 경기도는 경강선 운영 비율을 책정해서 운영하는데 부산시는 동해선 코렐에게만 징징거리냐? 이거아님?
근데 서비스비용이 동해선이 월등히 높다라는 증거가 있나?글구 해당지역의 편의성을 위한 증차(경강선 같은 경우)는 지자체의 지원이라는건 광역철도에 대한 운영비율로 따른 건데? 글구 지방도 대한민국아니냐?아니 왜 수도권은 중앙정부가 개입하면 되고 지방안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