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바닷가쪽은 해운대나 광안리, 청사포(조개구이골목)가
아니고서는 관광객 위주의 상점/식당 이런데는 반의 반도
제대로 안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 현수막이 동해선
손님 유치용 반짝 이벤트였는지, 그냥 계속해오던 장사에
물들어오니까 노를 더 저으려는 거였는지 잘 모르겠네...
원래 바닷가쪽은 해운대나 광안리, 청사포(조개구이골목)가
아니고서는 관광객 위주의 상점/식당 이런데는 반의 반도
제대로 안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 현수막이 동해선
손님 유치용 반짝 이벤트였는지, 그냥 계속해오던 장사에
물들어오니까 노를 더 저으려는 거였는지 잘 모르겠네...
물들어오니까 노젓기지 뭐ㅋㅋㅋㅋ
왜 그렇게 생각했어?
후자인거 같음. 일단 반짝이벤트인거 같지만 목적은 물들어오니까 노젓기인듯 - dc App
맛은 먹을만했음?? - dc App
찐빵집은 옛날부터 흥했음
요즘 대구,물메기 철이니까 그런듯. 심야에도 영업하는지는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