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바닷가쪽은 해운대나 광안리, 청사포(조개구이골목)가

아니고서는 관광객 위주의 상점/식당 이런데는 반의 반도

제대로 안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 현수막이 동해선

손님 유치용 반짝 이벤트였는지, 그냥 계속해오던 장사에

물들어오니까 노를 더 저으려는 거였는지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