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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KTX를 이용하려면 계단을 이용해 서울역 신역사로 올라간 뒤 다시 플랫폼으로 내려가야 하지만, 이날 현 단장 등 점검단은 평소 쓰이는 통로가 아닌 지하주차장 옆 출입구를 이용해 바로 플랫폼으로 향했다.

점검단은 이어 오전 10시50분 강릉으로 출발하는 KTX4071편 8호차에 올랐다. 현 단장 등이 탑승하는 모습을 촬영하고자 이곳에도 취재진이 몰렸으나 탑승 이후에는 객실 커튼이 내려져 안을 볼 수 없었다.

강릉행 KTX는 평소 서울역 14번 플랫폼에서 출발하지만, 이날은 동선과 경호를 고려한 듯 주차장 입구에서 가까운 4번 플랫폼에 열차가 대기했다.

점검단과 우리 측 관계자들은 7∼8호차에 탑승했다. 경찰은 6호차와 7호차 연결 지점에서 취재진과 일반 승객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근데 서울역 배선상 4번홈에서도 남영역 근처에 있는 용산건넘선까지 진입이 가능한가 보네?

  경의선 승강장 변경하고 14번홈만 쓰길래 배선상 안되는줄 알았는데 평면교차가 일어날뿐 가능은 한가봄 ㅋㅋ

근데 철갤러들은 출발 전에는 임시열차 투입 전혀 몰랐음? 로지스에 안떳나?

나는 현송월 온다길래 KTX태우려면 주말에는 좌석이 없으니 임시열차 띄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회는 안해봤는데 언제 생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