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레이션중에 있던... 승객의 애환을 싣고 달린 기차와, 2008년 새해가 된 다음화면에서 어제까지 복작복작대던 장이 한순간에 고요해지는모습.... 군산역장의 마지막.환송... 아 너무슬프다 보고싶으신분은 댓 ㄱㄱ 파일 보내드림
sub76marine@naver.com으로 좀 보내주라 보고싶네
지금 밖에 있는데 집 가는대로 보내드림
다큐3일홈페이지에도 있더라 - dc App
참고로 난 고화질로 보내드림 지금 집에옴
공홈에는 저화질로밖에 안나와
cmsong286@gmail.com 형님 사랑합니다
윗댓 보냈음 확인해바
메일쓴 갤러들 다들 받았음 갤록에 남겨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