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선택권은 여자에게 있을까? 남자에게 있을까?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한번 분석해보겠다.
여자는 외모, 남자는 돈.
결혼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는
위의 2개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 2개 요소를 가지고 분석해보자.
선택권의 정도는 상중하로 분류하겠다.
상=3점
중=2점
하=1점
여자
1. 예쁘고, 돈 많은 여자 - 상 = 3
2. 못 생기고, 돈 많은 여자 - 하 = 1
3. 예쁘고, 돈 없는 여자 - 중 = 2
4. 못 생기고, 돈 없는 여자 - 하 = 1
여자 총점 = 7점
남자
1. 잘 생기고, 돈 많은 남자 - 상 = 3
2. 못 생기고, 돈 많은 남자 - 상 = 3
3. 잘 생기고, 돈 없는 남자 - 중 = 2
4. 못 생기고, 돈 없는 남자 - 하 = 1
남자 총점 = 9점
남자가 9점으로 여자 7점 보다 높으므로
남자의 선택권이 높다고 할수 있겠다.
여기서 논란이 될수 있는건,
여자 3번, 남자 2번인데,
여자 3번의 경우,
여자의 미모는 나이 제한이 있고, 시간에 따라서 가치가 떨어지고, 결혼은 연애와 달리 여자 돈(직업)을 보는 경우도 꽤 있기 때문에 2점을 줬다.
남자 2번의 경우,
남자의 돈은 나이 제한도 없고, 시간에 따라서 가치가 올라가고, 결혼은 연애와 달리 남자 돈을 보는 경우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3점을 줬다.
결론,
결혼의 선택권에 있어서
남자 선택권이 더 높다고 할수 있다.
한국에서
결혼 선택권이 남자에게 있다고
결론 내릴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주거지, 생활비 마련의 책임이 주로 남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1.
결혼에 있어서
주거지, 생활비 마련을
남자가 거부하면 결혼은 성립되기 어렵다.
2.
결혼에 있어서
주거지, 생활비 마련을
여자가 거부해도 결혼은 성립된다.
즉,
주거지, 생활비를 남자가 제공한다는 것이다.
주거지, 생활비 제공을 여자를 봐가면서 남자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좆같은 년이면,
응, 주거지, 생활비 제공 안 해줘 = 결혼 불성립
괜찮은 년이면,
응, 주거지, 생활비 제공 해줘 = 결혼 성립
결론,
한국에서
결혼 선택권은
남자에게 있다.
한국여자는 주거지, 생활비 제공을 남자에게 떠넘기고 여자들은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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