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선의 창도역에서 실어나르는 황화철광 외에도


같은 노선상의 금곡(金谷)이나 금성(金城)이란 역의 주변을 잘 찾아보면 철광을 비롯한 각종 금속 광물이나 사금 같은 거 나오고 뭐 그러는 거 아님?

뭐, 있었다면 진즉에 왜놈이나 조선노동당 놈들이 털어먹었겠지만.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예언성 지명드립이긴 하지만,

저으기 남쪽의 광양제철선? 거기의 태금(太金)역을 통해서 포스코 광양공장에서 출하되거나 입하되는 철강, 철광들이 어마무시하게 들어오고 나가니까.



p.s

예전에 천안 부근의 직산(稷山)? 거기서 사금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있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