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취객의 방화로 서울 종로에 있는 여관에서 숨진 세 모녀는 방학을 맞아 서울에 놀러 왔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방화로 숨진 어머니 34살 박 모 씨와 박 씨의 14살, 11살 딸은 지난 15일 전남에서 출발해 전국을 여행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세 모녀는 지난 19일 서울에 도착했고 저렴한 숙소를 알아보다가 해당 여관에 묵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세 모녀가 묵은 방은 1층 출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방화범이 뿌린 휘발유에 불이 급격히 번지면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오늘 박 씨 모녀를 비롯해 희생자 5명 가족에 대한 조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여섯명 전원사망^^
방화범 구속 하하하^^
개좆조선 씹새끼들 법판결 한번 좆같다 그치?
범죄인권단체 때문에 사형못시키고?
그들뒤에선 쫄리나봐? ㅎㅎ
개쓰레기 대한민국법 국민앞에서는
존나쌘척하면서 부유한 부자앞에서는
바짓가랭이 매달리지? 개쓰레기
대한민국^^
사형은 사실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