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청량리까지 분당선 들어오기로 되어 있다는데
정차홈은 현재 ITX청춘이 서는 플랫폼이고...
그럼 거기서 멈추지 말고
분당선 열차가 경춘선 따라서 쭉 평내호평, 마석까지 되는거 아님??
선로 용량 부족한거 빼면, 그냥 쭉 달리면 되는거 아닌가?
신호체계나 평면교차? 이런건 문제될거 없잖아?
일단 청량리까지 분당선이 들어왔으니까 그냥 쭉 가면 되는데
왜 안된다고 하는지 모르겠네.
아 물론 용량 부족한거 빼면 말이지.
선로 용량땜에 안된다면 이해하겠는데
전류가 다르다느니 차량 크기가 다르다느니 신호체계가 달라 안된다느니
하는 애들은 철알못이 아는체 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전압,신호, 규격 다 되는데 선로용량이 문제지 뭐... 선로용량은 잠깐의 경의중앙선 평면교차 문제로도 이어질테고.
근데 그렇게 할거면 걍 경의중앙선 홈에 정차시킬듯.
애초에 들어갈 필요도 없어보임 청량리정도나 왕십리 청량리 사이가 박터지니 그렇다 쳐도 그 위는 널널하잖아 회기정도 빼면
용량부족에 승무나 회차도 청량리 타절이 낫다고 봤겠지 뭐
결국에는 용량이 99.99%문제일듯... 아, 0.01%로 추가적인 문제가 있다면, 통합 후 수인+분당+경춘?! 이름땜에 또 한바탕 뒤집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