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예전에도 스포츠나 뉴스 댓글란 보고 알아차려서 네이버에 신고했는데
당시 네이버 개발 담당자는 온라인으로 댓글 조작 신고하라고 유도해서
당시 신고해도 소용이 없드라 이걸 정확히 증명할라면 영상도 제작해야되고 캡쳐도 해야되고
소용해도 아무런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요즘 드뎌 터졌다 네이버측에서 댓글 조작이 이루어지는걸 감지
경찰 수사에 의뢰했다는 뉴스가 뜨기 시작했지
나도 몇일 전 정현 테니스 기사에 분명히 내가 베댓을 달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200번째 뒷글의 마스터 글이
갑자기 베뎃으로 올라오더니 1위를 했다. 그리고 의심쩍어서 내가 새로고침을 계속 눌러봤지
그 마스터가 쓴 댓글 추천은 40~50개의 추천이 빠른 속도로 계속 올라가고 있었다.
당시 정현 예선전이 었기 때문에 일반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테니스는 인기도없었을 뿐더러 댓글이 많아봤자 100개를 못넘지
근데 정현기사라 그래도 시청자 예선전 2~4만정도 보고 있었고 승리에 대한 뉴스 댓글은 마찬가지로 200개정도 채우고 있었는데
바로 그 조작하는 댓글이 포착이 된거지 그리고 나서 나는 베뎃 1위먹은 댓글에 대댓글을 달아 이거 분명 조작기 메크로 불법프로그램을
돌려서 조작하고 있다고 댓글을 달아놓으니 다른 댓글도 내댓글보고 새로고침 해보고 나와 같이 조작이 확실하다면서 댓글들을 달아주었지
그리고 신고하니 그 글만 삭제되어 있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댓글 추천의 헛점을 통해 언론을 장악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 광경이었다.
나는 이걸 3~4년전에 발견해서 네이버에 신고도 했었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네이버는 삭제만 될뿐 시스템을 보완하거나 경찰에 신고 할 생각을 안하더라
그리고 스포츠 댓글 조작을 확인하고 몇일후 오늘 네이버에 조작 댓글 뉴스가 뜨고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함
밑에 네이버 댓글 조작에 대한 기사. 드뎌 이것이 공론화 되어서 밝혀지는구사 생각함.
철갤러도 이상하게 느꼈을꺼야 네이버 댓글 이용하면서 갑자기 어디서 갑툭티 한 마스터 댓글이 베뎃 먹는 순간들을
그 범죄 조직들은 스포츠에서 경기가 끝나면 뉴스 댓글란에 사람들이 몰릴 순간에 불법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조작의심을 피했겠지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법. 지금 네이버 조작 댓글들은 지금 수사중에 있다고한다.
디시도 주작기가 있는걸로 알아 몰래 암암리에 돈주고 파는걸로 알고있는데 예전에는 공짜로 풀었었지만...
괜히 부심부린다고 도배하고 주작기 돌리고 그런짓 하지말자 어느순간 훅 가는 수가 있어~~~
신뢰의 위기 네이버, 댓글 조작 의혹에 경찰 수사 의뢰
남북 단일팀 비판 글 공감 폭주에
“내부 도움 의혹” 청와대 잇단 청원
추미애 “악성 글 방조 포털도 공범”
뉴스 배열, 실시간 검색어 등 잡음
“권한만 있고 책임 없는 게 문제”국내 1위 포털 네이버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매일 1300만 명 이상이 보는 네이버 뉴스 서비스가 댓글 조작 의혹을 받고 있어서다. 댓글 조작을 방조한다는 의심을 받은 네이버는 최근 “댓글 조작 여부를 밝혀달라”며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네이버 댓글은 지난해 7월에도 현 정부 인사정책을 비판하는 댓글이 다른 사용자들의 요청으로 가려져 (댓글 접기) 논란이 됐다.
21일 네이버 관계자는 “청와대 게시판에 네이버 댓글의 조작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이 올라와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에 진상을 밝혀달라고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네이버가 댓글 조작을 돕는다는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자체 조사를 하지 않고 경찰에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댓글 조작을 의심하는 청와대 청원앞서 지난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 작성자는 “매크로 및 프로그램 등으로 추정되는 비정상적인 댓글 및 추천, 그리고 네이버 내부의 도움이 있다고 의심되는 현상이 많다”고 주장했다. 누군가가 여러 개의 네이버ID·비밀번호로 로그인·아웃을 반복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댓글 공감 수를 조작한다는 것이다. IT업계에 따르면 매크로 프로그램을 VPN(가상사설망 서비스)과 연동하면 컴퓨터 IP 주소 조작도 가능하다.
해당 글 작성자는 지난 18일 보도된 ‘평창겨울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 관련 기사의 댓글을 예로 들었다. “문체부 청와대 여당 다 실수하는 거다. 국민들 뿔났다”라는 댓글에 ‘공감’ 수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늘었다는 주장이다. 이 댓글은 21일 오후 3시 현재 전체 2만 5798개 댓글 중 가장 많은 사람이 공감(4만2281개)했다. 청원자는 공감 수가 올라가는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도 첨부했다.
이번 댓글 조작 의혹은 네이버가 가진 국내 뉴스 유통산업에서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방증한다.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일주일에도 한 번이라도 네이버 웹·앱을 쓰는 사람은 3300만 명이다. 이 가운데 매일 네이버에서 뉴스를 보는 사람이 1300만 명 이상. 네이버는 제휴 언론사(124곳)가 보내온 2만여 건의 기사 중 일평균 200건 정도를 추려 네이버 메인에 노출한다. 그 선택 기준은 네이버에 달렸다. 네이버가 자체 설계한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비슷한 뉴스를 묶고(클러스터링), 그중에 뉴스 편집 에디터가 메인에 노출할 기사를 선택하는 식이다. 특정 기사를 네이버 메인에 노출해달라는 사용자 요청(클릭)이 많으면 네이버 에디터가 이를 반영하기도 한다. 청와대 청원 글에 언급된 기사도 메인에 노출됐었다.
손영준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는 “네이버는 이미 메인 노출 기사를 선택하고 뉴스의 배열을 결정함으로써 여론의 흐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사실상 언론 역할을 하는데 네이버가 권한만 누리고 책임은 지지 않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뉴스 서비스를 담당하는 네이버 유봉석 전무는 “장기적으로는 (사람의 개입을 줄이고)100% 알고리즘 기반으로 가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하지만 네이버의 뉴스 서비스 알고리즘도 현재는 비공개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네이버의 신뢰도에 적잖은 금이 갔다. 네이버 스포츠뉴스 서비스를 담당하는 임원이 뉴스 배열에 외부의 청탁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직접 사과해야 했다. 네이버에 많은 트래픽을 가져다주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실급검)나 연관검색어 서비스도 종종 논란이 된다. 불법 로봇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실급검과 연관검색어를 조작하는 범죄 집단이 있다.
네이버의 이번 경찰 수사 의뢰는 인터넷 뉴스 댓글에 대한 여당 대표의 원색적인 비난 이후 나왔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을 ‘재앙’으로 부르는 포털 댓글을 언급하며 “(댓글로) 정치적 의견이 다른 사람을 비하하고 혐오하는 발언이 넘쳐난다. 묵인하고 방조하는 포털도 공범”이라면서 네이버를 몰아붙였다.
네이버 관계자는 “올해는 6월 지방선거도 앞둔 만큼 경찰 수사를 통해 네이버 댓글에 대한 의혹을 이참에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개돼지들이 개이버밖에 모르는게 문제
네이버는 그저 포털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써야 함
검색엔진은 믿을 수 없고 특히 상위 카페 블로그 지식인은 대부분 작업장임
카페 나 블로그 상위로 뛰우는 프로그램도 많이 팔고 심각한 상황임... 그걸 쉬쉬하면서 방조하는게 네이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