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깜깜해서 밖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불 환하게 켜놔서 차에서 자기도 힘들지 ㅋㅋㅋㅋㅋ밤에 내려갈땐 고속도로에서 110km로 쭉 쏴주는 심야우등이나 심야프리미엄 타고 자는게 장땡이고 장거리 열차 시승은 낮에 하면서 바깥 풍경 감상하자.
내일로 다닐때는 숙박비 아낄 수 있어서 좋음
ㄴ 내일로인데 기차에서 맘놓고 푹 잘수가 있나? 자리 주인오면 비켜줘야 하는데 ㅋㅋ
ㄴ 청량리-부전 야간열차는 원주나 태화강 지나면 공기수송이더라. 여수발 용산행은 아예 텅텅 비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