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2005년 12월, 이나호 14호 열차가 우에츠선 제2모가미가와 교량을 건너가다가 돌풍에 휘말려 탈선되어 38명의 사상자가 난 사고...
아래는 1986년 12월 아마루베 철교를 건너던 미야비가 돌풍에 휘말려 철교밑으로 추락. 12명의 사상자가 난 사고이다.
이상재해가 발생하면 사정이 어떻건 간에 안전을 위해 바로 운행을 중지하는게 현명한일임.
JR같은 경우야 저런일을 많이 겪어서 조금만 이변이 있어도 바로 운행중지를 때리는 과민한 편이란게 그렇긴 하지만...
한국이 악천후 인데도 운행을 강행할수 밖에 없는게 반도 개돼지들은 천재지변에 인한 운행중지에도 안전보다 내가 먼저란 식으로 빼애애액 거리는 항의와 클레임을 넣는다는게 문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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