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구간에 있는 장대터널 지나갈 때
터널 벽면에 있는 출구까지 거리 알려주는 비상구표지판 보면서 터널 빠져나가려면 몇 m 남았나 세어봄
가끔 식별이 안 되서 못 셀 정도로 빨리 지나가면 쾌감이나 스릴같은게 느껴짐
내가 많이 이상한건가? 비슷한 행동 하는 개럴들 있음?
터널 벽면에 있는 출구까지 거리 알려주는 비상구표지판 보면서 터널 빠져나가려면 몇 m 남았나 세어봄
가끔 식별이 안 되서 못 셀 정도로 빨리 지나가면 쾌감이나 스릴같은게 느껴짐
내가 많이 이상한건가? 비슷한 행동 하는 개럴들 있음?
- dc official App
난 철도는 아니지만 폐업한 피시방에 전화 걸었을 때 그 번호를 쓰는 이가 없어서 없는 번호라는 음성이 나오면 쾌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