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병신갤이었다지만 어그로 좀 꼬이고 뻘글 많았지만 글리젠도 그냥 그랬는데 오늘 와보니까 글리젠도 엄청 줄기도 줄었고 글 올라오면 댓글에 욕이 달려있는 것이 태반인듯
원래 철갤이라는 곳이 의견도 나누고 잘못된 것은 정정도 해주고 그랬던 것 같은데 ㅋㅋ 글리젠도 엄청 줄어서 마치 70년대에 북적거리다가 폐광되고 사람 다 떠난 태백이나 사북 같은 느낌 망갤 망갤하더니 진짜 망갤되어 버렸네 ㅋㅋㅋㅋ 서서히 망할 줄 알았더니 한달 안에 폭삭 주저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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