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는 청라-강서 BRT 최대한 피해서 경인고속도로 남부 쪽으로 간 뒤에 마장로-만월로-호구포로를 탄 뒤에 호구포역-송도11공구-(해저터널?)-배곧신도시 하부를 거쳐 오이도역 즈음에 지상으로 올라와서 시흥차량기지 쓰는걸 추천해봄.
이렇게 하면 인천 내에선 인천 4호선?의 기능도 하고 시흥기지를 쓰면서 기지문제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을 거 같음.
갠적으로는 청라-강서 BRT 최대한 피해서 경인고속도로 남부 쪽으로 간 뒤에 마장로-만월로-호구포로를 탄 뒤에 호구포역-송도11공구-(해저터널?)-배곧신도시 하부를 거쳐 오이도역 즈음에 지상으로 올라와서 시흥차량기지 쓰는걸 추천해봄.
이렇게 하면 인천 내에선 인천 4호선?의 기능도 하고 시흥기지를 쓰면서 기지문제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을 거 같음.
부평구쪽 직각으로 둘러나오는 부분 정말 쓸데없어보이는데.. 시간소요도 엄청날거같고. 차라리 걍 부천에서 송내대로 따라 송내역으로 해서 만수쪽으로 넘어와야됨
너무긴데... 차라리 계양구청-교대-효성-칭천-산곡-동암(급행이라) -시청이 낫지않나
원종-DMC만으로 충분함. 인천은 완행 만들어 봐야 경인선이나 공항철도 못 이김. 심지어 7호선도 부평구청에서 타면 상동, 중동에서 우르르 내리는 판에.
DMC-홍대입구도 비싼 지하철 할 거 없이 DMC 모노레일 부활하면 될 일이고.
원종-홍대 아니었어?
다른 노선 수요 제대로 갉아먹겠네 - (아마도(?))
만수동-남동공단 사이에 수요가 별로 없어보이는데.. 정 남쪽으로 연장한다면 시청이나 간석오거리에서 끊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