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휴대폰 보느라 도착했는지도 모르고 창밖에 역명판 봐서 허겁지겁 내린거네
지하철처럼 짧은 시간동안 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열차 지연먹었으니 피해보상 해도 모자람
비상상황도 아닌데 본인이 뒤늦게 나와놓고 발차하는 열차에 비상취급해서 출입문 개방하다 사고났으니 할말없음.. 그래서 보험사도 고객과실이라 한거고..
cctv나 후속기사, 저 열차에 타고있던 사람 증언이 나와야 알수있을듯. 내리고 타야하는데 타려는 사람들이 개떼같이 우루루 달려들어서 못내린건지, 아니면 뒤늦게 허겁지겁 내리다 저리된건지 - dc App
하지만 감성 충만한 개돼지들은 모녀의 편이지
저 사람이 문을 직접 열었다면 100%과실인데 그게 아니라면 열림표시등 안보고있던 여객전무 잘못이라봄
피해자인척
문짝좀 지하철식으로 바꿔서 내부장치 못건들고 끼엇을때 열리고 살살닽이게 해야 무궁화호 복도에서타면 문닫힐때 소름돋은게 한두번이아님 - 네, 그래요.
딱 봐도 휴대폰 보느라 도착했는지도 모르고 창밖에 역명판 봐서 허겁지겁 내린거네
지하철처럼 짧은 시간동안 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열차 지연먹었으니 피해보상 해도 모자람
비상상황도 아닌데 본인이 뒤늦게 나와놓고 발차하는 열차에 비상취급해서 출입문 개방하다 사고났으니 할말없음.. 그래서 보험사도 고객과실이라 한거고..
cctv나 후속기사, 저 열차에 타고있던 사람 증언이 나와야 알수있을듯. 내리고 타야하는데 타려는 사람들이 개떼같이 우루루 달려들어서 못내린건지, 아니면 뒤늦게 허겁지겁 내리다 저리된건지 - dc App
하지만 감성 충만한 개돼지들은 모녀의 편이지
저 사람이 문을 직접 열었다면 100%과실인데 그게 아니라면 열림표시등 안보고있던 여객전무 잘못이라봄
피해자인척
문짝좀 지하철식으로 바꿔서 내부장치 못건들고 끼엇을때 열리고 살살닽이게 해야 무궁화호 복도에서타면 문닫힐때 소름돋은게 한두번이아님 - 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