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천안아산역에서 좌석표사서 부산가는거 탔었는데 난 어깨가 남들보다 넓어가지고 내옆에 누가 앉는거 불편해서 두자리 사서 내려가거든
그 두자리에 할매둘이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여기 두자리 제껀데요 이러니까 젊은친구가 할마시들 허리아픈데 이해좀 해줘 이러더라고 그럼 할머니 입석표 제가 살테니까 제 좌석 사주세요 이러니까 그건 싫다네 그래서 더이상 말 않고 승무원 불러서 쫓아냄
가끔 무개념 노인네들 있는데 긴말않고 승무원 부르면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