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덩이가 커서 양적으로 많이 짓는것과 기술력이 좋다는건 다른 차원의 얘기인데 둘을 구분 못하는 경우가 많은듯.
아래는 국토교통부에서 작성했던 예전 보고서.
특히 고속철 시공과 관련하여 중국이 최고 수준의 관련 기관들을 조금이나마 보유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차량 기술면에서도 외국회사와의 합작-기술습득-국산화를 통하여 얼핏 매우 빠른 기술취득율을 보이고 있는것 같지만 각종 부품의 설계등을 포함하여 지불하는 로열티의 비용을 줄이는 실질적인 형태가 아니라 해외의 부품들을 들여와 조립하는 조립기술의 이전이 대부분이고 이것은 실질적인 기술독립, 로열티 지불액의 경감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것들임.
중국식 국산화율이라는것도 외국기업의 중국법인이나 외산 부품을 조립하는것만으로도 부품 하나하나 국산으로 치부하여 계산하는 형태인데, 이것은 그렇게 유의미한 결과값이라 보기 힘듬. 쑤저우에 있는 지멘스 중국법인에서 생산한 CRH용 운행 시스템, 크노르 사의 제동 시스템은 전부 간단한 조립을 거쳐 중국산=국산화율로 포장되어 나오는것이 현실이라는 것. 또 국내 관련 보고서를 볼때 이러한 방식으로 장착된 부품은 국산이 아닌 외산으로 분류시키는 한국의 현실을 본다면 중국식 셈법은 국제적으로 통용되기 힘든것이니만큼 결론적으로 중국의 고속철 관련 기술을 비교하여 침소봉대하는건 합리적인 생각은 아님.
그렇게 발달했다면 고속철 건설과 관련해서 최근까지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감리를 맡길 이유도 없거니와...
이런점들을 볼때 아직까지 전반적인 중국 고속철 관련 기술은 한국보다 뒤쳐진게 사실이고 크게 앞섰다 이런건 착각에서 오는 침소봉대라고 생각된다.
어쨋거나 지들나름대로 국산상용화를 빠르게해서 시속350km 영업운행을하고있는건 앞선거라 볼수있지.
최근 태국 고속철도 수주한것도 그렇고 초장기 단순조립수준에서는 벗어나서 꽤나 자립은 한모양
맞말 ㅇㅈ
ㅇㅂ
ㅇㅂ
또 또 중국 잘나가서 질투하네 저게 언제적자료임?
여지껏 남들 다하는 동력분산식도 생산못해서 해외수주0 인 조선고속철이 뭐가 어쩌고 저째? ㅋㅋㅋㅋ 중국은 팅가팅가 노는줄만 아나
해외수주는 꿈도 못꾸고 아직도 동력집중식에 개속도 느린 한국이? ㅋㅋㅋㅋ
211.114/CRH380 허셰호부터 2018년 현재 최신예 차량이라고 여겨지는 푸싱호까지 백퍼 중국산이라고 주장하는것들 실제로 제동, 운행, 모터블록, 소자등등 대부분 핵심 부품이 외산이고 국산화로 포장시켜 쓸모없는 자료 생산한다고 까는 오래되지 않은 보고서들인데. 가와사키제 CRH2가 순수 중국제품이라는 중뽕맞은 말언하며 질투라는 정신승리하는 놈은 절대 부정하는 자료들이지
통피 병신은 동력집중식이나 동력분산식이나 비슷한 모터용량의 차량으로 운행시 기동가속도 차이가 크게 나는것도 아니라는거 모르는듯.
국산화율이야 한국이 앞서는데 실질적인 활용 면에서는...
아 동력집중하고 동력분산하고 차이가 없어서 다른 나라는 죄다 동력분산을 선호하는구나 그렇구나 ㅋㅋㅋ 그래서 수주에 명함도 못내미는구나 다른나라들은 다 병신이라 ㅋ
115.22/350 영업운행 이게 다인데 실질적으로 조립을 넘어 로열티 지불을 줄일만한 부품 국산화는 미진하고 그 상황에서 나오는거라 기술적으로 의미는 없음.
182.211/너 알스톰에서 동력분산식 AGV만들어놓고 동력집중식 떼제베 계속 만드는거 알긴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그게 좆구린 ktx잖아 ㅋㅋㅋ
ㄴ동력집중식이 싸거든 .최근 모로코고속철 발주때 한번 찍어낸이후로 발주한적 없음.
ㄴ동력분산식이 성능은 좋은건 맞음.모터성능좀 올리면 도시철도 전동차수준의 가속력을 기대할수도 있음.
그 좆구리다는 KTX 기동가속도 1.6km/h/s.. 동시대 제작된 동력분산식 300계 1.6km/h /s 십수년 이후 만들어진 하야부사 1.7km/h/s 동력분산식 TGV pos 기동가속도 1.7km/h/s인데?
182.211 철알못새끼 혼자 지랄발광중
정보추 - 한국철도 마이너 갤러리
110.70/분산식에서 기대되는 장점이라고 하면 분산된 모터블록으로 움직이는 각각의 동차에 가해지는 점착력의 향상?정도로 볼수 있는데 동일 N량편성에 비슷한 출력으로 움직일때 기동가속도, 최고속도도달까지 소요시간면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음. 물론 이것과 관련돼 분산식의 단점 역시 존재하기 때문일수도 있는데..
1.229//TGVpos 는 똑같은 동력집중식이고 동력분산식인 N700은 기동가속도 2.6km/s, 봄바르디아 ETR1000 2.5km/s ,JR800계 2.5 km/s나옴.
182.211 머가리에 똥만 차서 레퍼런스 하나 제시못하고 ㅂㄷㅂㄷ대는중이라고 보면 맞는거지?
ㄴ 동력분산식의 필요성은 이미 국내에서도 400km급 고속열차 해무의 시험운행후 연구자료가 발표됨.
tgv pos 분산식이 아니라 집중식인데 그건 잘못썼네. 그리고 N700, 800과 ETR1000과도 어느정도 상관있는 얘기지만 가속도 높이려고 기어비 조정+기존보다 평균 모터 출력도 올려서 (특히 N700의 경우) 기동가속도 잡은건데 단순히 동력 분산식이라 가속이 빠르다.. 라는 방증의 예로 쓰기엔 어불성설임
动态网自由门
철기연 관련 논문이라면.. 정확히 어떤건지는 특정하지 못하겠지만 가속성능의 상당한 향상과 같은 요인보다는 주로 편성 조절의 이점과 관련, 그리고 수출을 염두하여 다변화된 열차 운용 실적을 쌓는것이 좋겠다는 취지로 발표된 자료도 있는데 단순히 필요하다는게 한쪽이 일방적인 우월성을 입증한다고 보긴좀 무리일듯.
动态网自由门
动态网自由门
211.114/가와사키제 CRH2를 순수 중국산이라고 지껄이는 중뽕새끼 정신승리가 거의 아Q급이넼ㅋㅋㅋㅋㅋ
ㄴ여담이지만 개통된지 얼마안된 호쿠리쿠신칸센E7의경우 매끈한신차임에도 불구 기동가속도는 상어수준인1.6임 그런데 이녀석도 고지대산간지대를 넘나들어 기어비조정에 좀더 비중을 두었다함
뭐래. 가감속 차이 많이 나는데
http://www.dongtaiwang.com/
아니 그전에 한국도 차세대 고속철인 EMU-300이 동력분산식인데...
222.107/기어비 조정+모터 출력 강화 없는 분산식 열차들은 다수가 E5, 300계 처럼 집중식과 기동가속도 별반 다르지 않음. JL957/단순히 분산식이 집중식보다 우월해서 분산식 채택하는건 아님.
값 후려치고 금융지원 잘 해줘서 수출하는 건 능력이라고 인정하겠지만 기술력은 글쎄...
초야우생/프랑스 일본 독일이라면 몰라도 본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비교대상은 걔들이 아님. 말마따나 가격후려치기 지원 패키지로 수주하는거야 중국이 그 바닥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정도로 쩌는 수준이고
모로코 관련해서 얘기하자면 이후 알스톰에서 영국 HS2 사업관련 집중식인 TGV du futur열차로 어필하기도 하고 있고. 분산식을 더 우월하게 생각한다는것과는 그닥 무관한 얘기.. 위에도 얘기했지만 중국에서 상용속도 350으로 굴리는거 자체도 기술이 뛰어나서라기 보단 선전용 도구에 더 가까운게, 기술적 안전성은 한참 기술분쟁으로 난리였던 2011년에 기술 자문해줬던 가와사키나 지멘스 측에서도 안전을 담보하지 못하며 보강장치 없이 자의적으로 올린거라 얘기나왔으니...
다 필요없고 중국 자체개발 고속차량 트러블을 지멘스에서 잡아준거에서 이미 게임 끝이다... 우리나라식으로 바꿔 비유하면 산천 트러블을 로템이 못 잡아서 알스톰이 대신 봐줬단 얘긴데... 우리나라가 아무리 그래도 임마 그 정돈 아니다... 로템이 아무리 지랄병신같아도 알스톰 도움 없이 맨땅에 해딩해서 트러블 잡고 개선하고 개선해서 나온게 경강산천이니까..... 물론 그 과정의 시행착오(코레일의 유료베타테스트)는 있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