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가 좁다고 까이고 신칸센은 넓다는 반응이 많은데
이에 관해서 얘기해볼게...
열차가 주행할때 발생하는 저항을 주행저항이라하는데
이걸 경감시키는 방법중 하나가 열차단면적을 줄이는 방법이야..
그래서 ktx단면적이 작게 설계된거지
반면에 신칸센은 단면적은 크게 하되
전두부 디자인을 공기역학적으로 더 신경을
쓸수밖에 없었어 그래서 그런 디자인이 나오는거고...
또한 고속열차가 터널을 주행할때 피스톤처럼 터널 공기를
밀어내게 되는데 이때 터널 출구쪽에서는 저주파가 발생하고
밀어낸 공기중 일부가 다시 열차 전부 차체를 때리게 되는데
이 현상을 미기압파라고해...
이 미기압파는 고속열차 터널 주행시 열차 전두부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터널 출구쪽에 발생하는 저주파는
소음 민원의 주 원인이 되지도 해...
이를 경감하기 위한 방법 역시 두 나라 열차가 다른데
일단 이론적으로 미기압파 경감 방법역시
차량 단면적을 줄이거나(A1을 작게)
터널 단면적을 크게 (A2를 크게 )
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음...
ktx(tgv)는
A2를 크게 하기 위해서는 터널 단면적을 크게 해야 되는데
그러기엔 공사 비용이 더 늘어나니까 전자를 선택했어
그리고 터널 단면적을 키우기 위해
터널 입/출구 모양을 말굽형으로 한 말굽형 터널을 채택함...
신칸센은 역시 전두부 디자인을 그렇게 함으로서
공기저항을 줄이고 미기압파 경감도 하고있는거지
그래서 특히 신칸센을 설계할때 전부두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이는거지 그래서 전두부 디자인이 그런거고...
근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민원이 많다고 들었어...
위에 설명한거처럼 터널 크기는 그대로인데 차량은 크니;;
두번째 비교사항은 안전 설계야
tgv는 사고가 나는걸 완전히 막을수는 없으니
사고가 났을 때 피해를 최소화 하자는 설계 방식이고...
신칸센은 완벽한 관리를 통하여 사고 가능성을 미리 완전히
차단해버리자는 식이야..
그래서 tgv의 자체 설계는 충격에 상당히 공을 들여
설계하고 있고
(사고가 나더라도 객실에 피해가 최소한이 되도록 설계되있어)
신칸센은 차체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사고 요소를 차단하려고
신경쓰는편이야...
그래서 신칸센 자체는 사고 자체가 아예 없다고해도
무방할 정도지 (다만 한번 사고가 나면 피해가 크겠지..?)
근데 이는 두 고속열차가 달리는 환경이 시작부터
달랐기 때문이야.
tgv는 처음부터 기존선을 경유해서 다닐 목적으로
만들어진 열차고
신칸센은 애초에 처음부터 전용선을 놓고 다닐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다르지...
(애초에 궤간이 달라서 완전이 기존열차랑 독립된 열차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이런 차이점들이 있고 각자의 장점이 있어
그러니까 각 열차가 설계된 배경이 다르고
그러기에 각 열차의 장단점이 있으니 서로 무작정
비교해대는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
이에 관해서 얘기해볼게...
열차가 주행할때 발생하는 저항을 주행저항이라하는데
이걸 경감시키는 방법중 하나가 열차단면적을 줄이는 방법이야..
그래서 ktx단면적이 작게 설계된거지
반면에 신칸센은 단면적은 크게 하되
전두부 디자인을 공기역학적으로 더 신경을
쓸수밖에 없었어 그래서 그런 디자인이 나오는거고...
또한 고속열차가 터널을 주행할때 피스톤처럼 터널 공기를
밀어내게 되는데 이때 터널 출구쪽에서는 저주파가 발생하고
밀어낸 공기중 일부가 다시 열차 전부 차체를 때리게 되는데
이 현상을 미기압파라고해...
이 미기압파는 고속열차 터널 주행시 열차 전두부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터널 출구쪽에 발생하는 저주파는
소음 민원의 주 원인이 되지도 해...
이를 경감하기 위한 방법 역시 두 나라 열차가 다른데
일단 이론적으로 미기압파 경감 방법역시
차량 단면적을 줄이거나(A1을 작게)
터널 단면적을 크게 (A2를 크게 )
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음...
ktx(tgv)는
A2를 크게 하기 위해서는 터널 단면적을 크게 해야 되는데
그러기엔 공사 비용이 더 늘어나니까 전자를 선택했어
그리고 터널 단면적을 키우기 위해
터널 입/출구 모양을 말굽형으로 한 말굽형 터널을 채택함...
신칸센은 역시 전두부 디자인을 그렇게 함으로서
공기저항을 줄이고 미기압파 경감도 하고있는거지
그래서 특히 신칸센을 설계할때 전부두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이는거지 그래서 전두부 디자인이 그런거고...
근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민원이 많다고 들었어...
위에 설명한거처럼 터널 크기는 그대로인데 차량은 크니;;
두번째 비교사항은 안전 설계야
tgv는 사고가 나는걸 완전히 막을수는 없으니
사고가 났을 때 피해를 최소화 하자는 설계 방식이고...
신칸센은 완벽한 관리를 통하여 사고 가능성을 미리 완전히
차단해버리자는 식이야..
그래서 tgv의 자체 설계는 충격에 상당히 공을 들여
설계하고 있고
(사고가 나더라도 객실에 피해가 최소한이 되도록 설계되있어)
신칸센은 차체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사고 요소를 차단하려고
신경쓰는편이야...
그래서 신칸센 자체는 사고 자체가 아예 없다고해도
무방할 정도지 (다만 한번 사고가 나면 피해가 크겠지..?)
근데 이는 두 고속열차가 달리는 환경이 시작부터
달랐기 때문이야.
tgv는 처음부터 기존선을 경유해서 다닐 목적으로
만들어진 열차고
신칸센은 애초에 처음부터 전용선을 놓고 다닐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다르지...
(애초에 궤간이 달라서 완전이 기존열차랑 독립된 열차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이런 차이점들이 있고 각자의 장점이 있어
그러니까 각 열차가 설계된 배경이 다르고
그러기에 각 열차의 장단점이 있으니 서로 무작정
비교해대는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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