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6964
이번 신안산선 건설사업 입찰 참여를 지난해 1월 확정한 것으로 파악된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3월과 12월 등에 이어 계속 NH 농협금융 계열사인 농협은행㈜와 손잡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참여할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삼성 컨소시엄도 참여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참여하면 NH 농협금융 계열사인 농협생명㈜를 출자자로 염두에 두는 것으로 전해져 ‘동일인(금융)의 이중 참여로 인한 시설사업기본계획(RFP) 위반’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농협은행과 농협생명이 사실상 NH농협금융으로부터 사업 내용을 지배받는 구조로 같은 사업 중복 참여는 공정거래법상 문제라는 지적과 시설사업기본계획상 사업신청자 자격에 제시하는 ‘사업신청자 또는 출자자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에 이중 사업신청자가 되거나 출자자가 될 수 없다’는 규정에도 위배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농협은행+포스코건설 vs 농협생명+삼성콘소시엄 이 될 상황인데 같은 계열사에서 이중 출자자가 나와서 논란 가능성 있음. 이러다가 또 나가리되면 어쩌나..? ㅋㅋㅋ
아이고 신안산선이 또. - (아마도(?))
이건 사실상 가상노선이다. 말만많은게 대전2 대구4 울산경전철 동탄트램 이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