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srt도 타는 사람 많아서 평일에도 예약안하면 Srt못타는 상황이 벌어지는 촌극이 발생하던데...
급히 입석이라도 타고 싶지만 SR에선 입석 안팔아 껒여 하는 식이니...
전시간 다 입석 허용하는건 필요없을거 같고, 일부시간대에 한해서 입석 허용하는게 어떨듯 싶네?
금,토,일 이나 평일 출퇴근 시간대 또는 막차에 한해서 입석 발매 하는건 어떨까?
SR입장에서도 추가 매출 올릴수 있어서 이득인데 왜 입석승차권을 발권 안하는 거지?
철도의 특징인 대량수송이란 장점을 왜 활용 못하는지 의문시 된다.
단. 혼잡때문에 간이좌석 수만 발매하고 전매제한을 위해 역에서만 승차권 구입 가능한 조건이면 입석 받을만 할거 같은데...
그건 여기말고 SR고객센터를 가셈
입석없는게 srt메리트인데. 그거마저 없앨거면 통합ㄱㄱ
Ktx는 입석장사 돈독올랐다고 까이는데 어느장단에 맞춰야되냐
입석없는게 srt메리트인데(2) 그리고 정기권 있잖아.
입석 받아봤자 차내 공기질만 안 좋아지더라 같은 산천어인데도 입석 있고 없고가 차이가 심하던데
원래 안전을 위해 고속철은 입석 안받는게 원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