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과 2017년의 3월~8월간 일평균 승하차량으로 비교한 것으로서, 그 이유는 2016년 9월~12월까지 장기 철도파업이 이어져 2017년 1~2월까지 그 후유증이 남았기 때문임.


- 수도권 -


수서역 2016년 44,801명 → 2017년 63,411명

지제역 2016년 1,917명 → 2017년 3,399명

아산역 2016년 4,895명 → 2017년 5,690명


- 지방권 -


부산역 2016년 37,304명(부산지하철 전체 승차량의 4.1%) → 2017년 46,822명(부산지하철 전체 승차량의 5.0%)

동대구역 2016년 25,903명(대구지하철 전체 승차량의 5.8%) → 2017년 36,177명(대구지하철 전체 승차량의 8.0%)

대전역 2016년 21,896명(대전지하철 전체 승차량의 19.8%) → 2017년 22,133명(대전지하철 전체 승차량의 20,3%)

광주송정역 2016년 3,801명(광주지하철 전체 승차량의 7.4%) → 2017년 4,264명(광주지하철 전체 승차량의 8.2%)


※ 광주송정역 통계의 경우 해당 역 승차량만 집계한 것이므로 실제 승하차인원/전체 승객 중 비율은 해당 통계의 인원과 백분율에 2배를 해서 추측할 것.


수도권과 부산, 대구의 경우 SRT 개통 이후 열차 증편효과로 전철 승하차량이 대폭 증가했으나 대전, 광주, 천안은 승하차량 증가율이 적은 편인데, 이는 해당 지역의 전철 수송분담률이 낮아 고속철 이용객 중 전철을 이용하는 비율도 역시 낮은 편이라는 것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