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그네는 잠만 잤고 문재앙은 국가가 책임지고 개선하겠다 말하고
그걸로 끝임.
아무것도 달라진건 없고 대형재앙은 매달마다 일어나고 있고 매번 당국의 대처는 무능하기 짝이 없음.
쇼로 위기만 모면하는게 문재앙 정권의 실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