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전 의원은 서울 출생으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2기 의장 출신으로 16ㆍ17ㆍ19대 의원을 지냈다. 16대 대선에서 당시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청년위원장을,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캠프 조직본부 수석부본부장을 맡았다. 이러한 움직임에 일각에선 철도 전문성이 떨어지는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도 있다. 전문성과는 전혀 무관한 ‘캠코더’(캠프ㆍ코드ㆍ더불어민주당) 인사라는 거다.
오 전 의원은 서울 출생으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2기 의장 출신으로 16ㆍ17ㆍ19대 의원을 지냈다. 16대 대선에서 당시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청년위원장을,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캠프 조직본부 수석부본부장을 맡았다. 이러한 움직임에 일각에선 철도 전문성이 떨어지는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도 있다. 전문성과는 전혀 무관한 ‘캠코더’(캠프ㆍ코드ㆍ더불어민주당) 인사라는 거다.
낙하산맞음 추하니깐 철회하는게 나을듯 - dc App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전문성 있는 사람을 코레일 사장에 앉혀야지 이거 원... 철도의 ㅊ자도 모르는 사람들을 사장으로 앉히니 코레일이 요 모양 요 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