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때 시작했을 때는 거의 너무 세분화시켜서 길 이름을 모를정도였지
mb 때 통합시켜서 큰 길 이름만 알면 돼서 좋게 바뀜 근데 문제는
경인로, 경수대로, 양재대로, 천호대로 이런 거는
광역시도, 여러 자치구를 지나니까 도로명+숫자만 가지고서는 감이 안옴 ㅋㅋㅋ
시점이랑 거리를 외우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동명병기해봐야 띄어쓰기, 동명까지해서 5~6글자정도 더 쓰는거라 크게 귀찮지도 않고
혹은 현재처럼(동명)해도 5~6글자
강남구 테헤란로 xx보다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xx가
훨씬 쉽지
그렇다고 시군구를 버리기에는 듣보 읍면동도 많고
mb 때 통합시켜서 큰 길 이름만 알면 돼서 좋게 바뀜 근데 문제는
경인로, 경수대로, 양재대로, 천호대로 이런 거는
광역시도, 여러 자치구를 지나니까 도로명+숫자만 가지고서는 감이 안옴 ㅋㅋㅋ
시점이랑 거리를 외우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동명병기해봐야 띄어쓰기, 동명까지해서 5~6글자정도 더 쓰는거라 크게 귀찮지도 않고
혹은 현재처럼(동명)해도 5~6글자
강남구 테헤란로 xx보다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xx가
훨씬 쉽지
그렇다고 시군구를 버리기에는 듣보 읍면동도 많고
동명 넣으면 지번 쓰는거보다 길어지는데
찾기는 편리하겠으나 주소 짧아진다는 장점이 퇴색.
주소를 짧게 사용하려고 도로명 주소 도입한게 아니라 찾기 쉽게 하려고 도입한거다. 길어져도 동명을 넣는게 맞다고 본다.
무슨 특별시니 특별자치시니 광역시니 이런거 떼고 서울 강남 대치동 테헤란로 500 이렇게 쓰면 되지./
그냥 지번을 쓰는게 낫다
도로명주소 기안자도 이렇게 인터넷이발달해서 지도 길찾기가 쉬울줄 알았다면 번지 재구성하고 끝냈을거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뉴욕 뉴욕 맨해튼 서42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