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요일이나 이용시간이
특정한 시기에 집중되는 역들은
그 외에 수요가 없는 시간대엔
일부 열차 무정차통과하고
역 배치인력이랑 전력도 감축시키거나
아님 아예 전부 무정차통과해서
역을 폐쇄하는건 불가능하려나?
예를 들어 4호선 경마공원역같이
주로 주말에 수요 집중되는 역은
평일엔 일부 열차 무정차통과시켜서
역 배치인력이랑 전력 감축시키고
경춘선 굴봉산역이나 백양리역은
그나마 겨울철 스키장 오픈때나 수요 좀 늘까말까지
(ITX 청춘도 겨울에만 백양리역 추가 정차하는 걸로 알고 있음)
나머지 기간엔 항상 승하차수가
진짜 적으면 200대
보통은 300대
좀 많으면 400대
전부 3자리수 겨우 찍는데
이런 역은 겨울철 한정으로만 운영하고
나머지 기간은 최소인력만 배치해서
아예 무정차통과 및 역 폐쇄하고
기타 수인선 달월역, 부4 석대역 등
이런 수요폭망역들도
각 역의 특성에 맞게 고려해보고
코레일 입장에서 이런 역들은
이게 더 이득일것 같은데
물론 아무리 이용숫자가 적은 역이라도
피해보는 수요가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건 인지하고 있지만
뭔가 애물단지같은 역들이라서 좀 아쉽긴하다
특정한 시기에 집중되는 역들은
그 외에 수요가 없는 시간대엔
일부 열차 무정차통과하고
역 배치인력이랑 전력도 감축시키거나
아님 아예 전부 무정차통과해서
역을 폐쇄하는건 불가능하려나?
예를 들어 4호선 경마공원역같이
주로 주말에 수요 집중되는 역은
평일엔 일부 열차 무정차통과시켜서
역 배치인력이랑 전력 감축시키고
경춘선 굴봉산역이나 백양리역은
그나마 겨울철 스키장 오픈때나 수요 좀 늘까말까지
(ITX 청춘도 겨울에만 백양리역 추가 정차하는 걸로 알고 있음)
나머지 기간엔 항상 승하차수가
진짜 적으면 200대
보통은 300대
좀 많으면 400대
전부 3자리수 겨우 찍는데
이런 역은 겨울철 한정으로만 운영하고
나머지 기간은 최소인력만 배치해서
아예 무정차통과 및 역 폐쇄하고
기타 수인선 달월역, 부4 석대역 등
이런 수요폭망역들도
각 역의 특성에 맞게 고려해보고
코레일 입장에서 이런 역들은
이게 더 이득일것 같은데
물론 아무리 이용숫자가 적은 역이라도
피해보는 수요가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건 인지하고 있지만
뭔가 애물단지같은 역들이라서 좀 아쉽긴하다
피해보는 수요가 있기도 하고 광역전철, 도시철도는 역 한두개 통과해서 절약되는 시간이 별로 없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