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서울역, 용산, 구로기지, 조치원역, 부강역, 대전조차장같이 선로가 많은 곳 지날 때


쾌락? 흥미? 를 느꼈었는데


철갤분들도 단식 복식 철로보다


대형역이나 조차장 지날 때 쾌락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