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IC에서 사진 찍고 가디단역으로 감

대림역에서 2호선 환승

강남역에서 신분당선 환승

신분당선 처음 타봤는데 역간 거리도 길어서 빨리가는게 체감이 되더라

다만 요금이 좀 쎄서;; 평소에는 그냥 분당선 이용하게 될듯

판교역에서 경강선 환승

원래는 초월역만 갈 계획이었는데, 마침 배가 고팠고, 꺼라위키에서 이천역에 스토리웨이가 있다길래 이천역 가봄

흔히 볼수있는 유리궁전 스타일이 아니니깐 색다르더라

승강장은 6량(?)대응으로 지어진듯 함

역명판이 역광이라 잘 안찍히더라

판교행 열차타고 초월역으로 이동.

이제보니 NH에는 배차간격이 20분이더라.

역명판은 코레일 지하구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것.

2번출구만 보면 그냥 평범한 코레일역 이지만..

1번출구로 나오면 이렇게생긴 역사가 나옴.

뭔가 내눈에는 멋지게 보이더라

2번출구쪽으로 걷다보면 경강선 선로가 나오던데, 마침 여주행 열차가 지나가길래 찍어봄.


애초에 경강선을 답사하러 간 이유가

내가 공기수송하는 노선을 좋아해서

경강선도 그럴줄 알고 갔는데

은근 사람 꽤 타더라?

이천역은 근처에 건물들도 별로 없어서 별로 안탈것 같았는데

버스 환승객이 엄청 많았음.

나중에 월곶판교선 개통되고

수인선이랑 직결되면

6량 증결 or 배차간격 단축이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