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타고 이매역에서 분당선 환승

모란역에서 8호선 환승

산성역에서 내려서 3번출구로 나옴.

내리막길로 쭉쭉쭉 내려간 다음에 식당 많은쪽으로 돌아서 가다보면

이런데가 나옴.

여기가 가장 근접해서 찍을 수 있는곳이라서 여기에서 계속 있을려고 했는데, 개쉬퀴가 계속 짖어대서 그냥 다른포인트로 이동함.

가는중에, 웬 개의 배설물이 흙 사이에 숨어있더라;; 밟을뻔

쨌든 이곳으로 이동함.

날도 춥고 해서 제대로된거 하나만 건지고 갈 생각이었지.

해가 상당히 진 시각에 와서 그런지, 사진빨을 잘 못받더라.

그래서 그냥 터널쪽으로만 카메라를 고정하고 있었고,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냄.

괜찮은 포인트 있으면 추천좀.(역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