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수원-한대앞이나 경강선 안양-판교구간의 경우 현재 경합되는 광역버스 일평균 승차량이 작년 11월 기준으로
수원-한대앞 110+707+909 일 21,345명
안양-판교 333+3330+1303 일 22,172명
이렇게 일 2만명대씩 찍고 있으니 이미 탄탄하게 생긴 대중교통 수요를 전철이 그대로 넘겨받을거란 예측이 가능함.
근데 안산-부천은 아예 광역버스가 다니지도 않을 정도로 오가는 수요가 없는게 현실임. 다녀봤자 완행시외버스인데 그거 20분 배차로 굴리는거 보면 승차량은 안봐도 뻔하고.
그렇게 수요가 없는 현실에서 수송분담률로는 졸라게 끌어당긴다고 해도 파이가 작아서 한계가 있다는걸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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