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신천동-안산까지는 그나마 배차가 탈만한 노선은 61번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기본 15분배차 이상에 농어촌버스처럼 시간표 외워서 타야 되는 노선도 있음.


노선 갯수도 몇개 되지 않고. 과연 그 바닥에 수요가 많았으면 버스 배차가 그렇게 시궁창이었을까?


그런 구간에 전철이 밀고들어가는거니 아무리 신규수요창출 승용차수요 흡수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