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신천동-안산까지는 그나마 배차가 탈만한 노선은 61번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기본 15분배차 이상에 농어촌버스처럼 시간표 외워서 타야 되는 노선도 있음.
노선 갯수도 몇개 되지 않고. 과연 그 바닥에 수요가 많았으면 버스 배차가 그렇게 시궁창이었을까?
그런 구간에 전철이 밀고들어가는거니 아무리 신규수요창출 승용차수요 흡수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
특히 신천동-안산까지는 그나마 배차가 탈만한 노선은 61번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기본 15분배차 이상에 농어촌버스처럼 시간표 외워서 타야 되는 노선도 있음.
노선 갯수도 몇개 되지 않고. 과연 그 바닥에 수요가 많았으면 버스 배차가 그렇게 시궁창이었을까?
그런 구간에 전철이 밀고들어가는거니 아무리 신규수요창출 승용차수요 흡수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
시흥교통이 ㅈㄴ버스배차 늘여서 그렇지 그 버스들 전부 콩나무시루 꽉꽉 채워가고. 도로가 하도 막혀서 3년전인가 우회도로로 마유로를 뚫어줬는데 거기도 출퇴근 때마다 항상 막힘. 시흥교통이 시흥시 독점하려고 최대수익 내려고 배차 길게 잡아서 개
같아서 자차타고 다니는 사람이 그만큼 많으니까 우회도로고 뭐고 도로들 죄다 출퇴근 시간마다 개판나는거지. 그 수요들 전부 전철로 옮기면 수요 충분히 뽑고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