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어지는 노선들은 돈 애낀다고 대부분 역들이 중심지와 이격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환승역이라도

잘 선정해야지.


경유지 문제는 사실 이전 노선부터 있어왔는데


2호선의 영등포 미경유 ( 다만 이건 오히려 반대가 되버렸는데 2호선 수요가 문제가 아니라 되려 영등포가 죽음)

3호선의 도심구간 불량 ( 종각-을입-명동간 황금구간을 놓치고 3가로 틀어버림)

5호선의 영등포 미경유 ( 다 알지? )

6호선의 용산 미경유

신분당선 수원 미경유


뭐 3,5,신분당선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나마 저 노선들은 그럭저럭 자기 역할을 다 한다곤 하지만

소사원시는 그게 아님


대부분 새로 지어지는 역들이 중심지와 이격이 발생해버리면 이용률이 떨어질수밖에 없음.

그대신 환승역을 잘 선정하면 수요를 어느정도 뽑는게 가능함. 비록 역까지는 가기 ㅈ같지만 중심지까지 한번에 찔러준다는

점때문. 신분당선이 수원 안가고 한 역 위인 화서 간다고 뜨거운 감자인 이유를 생각해봐. 경유지 문제는 중요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