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각 기준 2018년 1월 28일 일요일자 제천→청량리 열차편 검색결과 중에서
절반에 가까운 열차편이 특실, 일반실 모두 매진되거나 매진 초읽기에 들어갔다.
광주원주고속도로(a.k.a 제2영동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말미암아, 동서울행 시외버스가 무궁화호를 무섭게 추격하고 있는 와중에도
그럼에도, 무슨 마술을 썼는지는 몰라도 그래도 아직은 이만한 성과를 내는 걸 보면 중앙선 일반여객열차가 완전히 죽지는 않은 모양.
어서 서원주 - 제천 복선전철화가 마무리되어서 도로교통을 밟아놨으면 좋겠다.
오우.. 흡족하네 - dc App
와우.. 흡족하네
주말은 제2영동도 막히니까 그런가봄
서원주까지 복선되고 난 이후에 중앙선도 속도가 제법 빨라졌지.. 제천도 무궁화 탈 만한 곳임
좀 있으면 안동까지 탈만할것임.
안동은 도심에서 너무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