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살해

물론 옳은 일도 아니고 정당화할 일도 아님.
하지만 미군이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전환한 큰 이유 중 하나가 상관살해 때문임.

징병제 특성상 대우를 잘해주건 남녀를 모두 징병하건 좆같을 수 밖에 없음.

그리고 2년만 버티자는 생각으로 정신줄 잡고 있는 거지. 그런데 전쟁이 일어났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에서 300명 이상의 분대장/소대장/중대장이 부대원들에게 살해당했고, 500명 이상이 부대원들에게 살해당했다는 ‘정황’이 존재함. ‘정황’인 이유는 살해당한 간부의 몸에서 나온 탄환은 분명 M-16 소총에서 발사된 5.56탄환인데, &부대원 전원&이 ‘미군의 총을 노획한 적에게 전사하였다’고 주장하였기 때문에 정황상 아군에게 살해당했지만 증거불충분 처리되었기 때문.

우리게이들이 물고빠는 이스라엘도 허구헌날 전쟁터지는동네라 상관살해가 자주 일어남. 한국에서도 평시에도 1년에 한번씩은 총기난사가 일어나는데 전시엔 과연?

‘암만 그래도 상관을 죽이면 전쟁에서 질 수도 있는 노릇인데 그러겠나’ 싶지만, 상병/병장/부사관/위관/영관은 한 명 죽어도 새로운 놈 부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