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하철 세종 연장 했으면 끽해야 2구간 요금으로 100원 더 내고 끝냈을 곳을 반석역에서 세종터미널까지 10km~도램마을까지 15km를 400원씩 추가로 내고 탑승 ㅋㅋ 농어촌버스마냥 시경계 넘으면 구간요금 자대고받음 ㅋㅋ

뭐 애초에 대전권 자체가 대도시 치고 시계외요금 축소폐지가 거의 없는 지역이긴 하다만 ㅋㅋ

세종BRT가 입체화로 표정속도 빨라서 탕수도 잘나오고 시계외요금 자대고 받는데다 수요도 제법 나오는데도 배차횟수에 비해 차량을 과잉 투입하는 방만경영이 그 수익성을 까먹는게 아쉽긴 함.

현재 990번이 편도 35~40분짜리 코스를 일 130회 배차에 버스 26대를 갖다 쓰는 초 방만경영을 하고있는데, 길 좀 막히면 편도 1시간 찍어버리는 대전 급행1번도 하루 8탕을 뛰는 판에 단순 탕수로만 따지면 13대로 10탕 뛰어도 되고 출퇴근시간 5분 집중배차 감안해도 어차피 BRT라 안막히니 넉넉잡아 편도 50분 잡고 20대면 충분한데 차를 26대나 뽑아놓고 그 코스를 하루 5탕밖에 안뛰니 ㄹㅇ 방만경영이지.

1001번은 편도 60~70분짜리 코스에 5.5탕 뛰면서도 잘만 굴러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