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각 지방 버스회사에서 가장 돈 되는 이용객이
환승 없이 초단거리만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학생, 노인, 주부 계층인데
경제적 여력이 적은 이 사람들이 오히려 과도한 요금을 내고 교통을 이용하는 꼴이지. 기본요금 거리를 줄이거나 해서라도 낮추는 게 합리적임. 지금처럼 학생은 720원 고정시키는 요금제가 더 기형적이고
환승 없이 초단거리만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학생, 노인, 주부 계층인데
경제적 여력이 적은 이 사람들이 오히려 과도한 요금을 내고 교통을 이용하는 꼴이지. 기본요금 거리를 줄이거나 해서라도 낮추는 게 합리적임. 지금처럼 학생은 720원 고정시키는 요금제가 더 기형적이고
그래서 마을버스가 있잖음 ㅋ
어차피 전철은 초단거리는 별로 안타니 현 운임에서 더 낮출 필요는 없고.
ㄴ 마을버스는 단거리운행보다 저수요구간 운행에 주력하는 양상이라서
ㄴ 꼭 저수요구간에만 들어가진 않음. 마을버스가 작은 차를 쓰는건 도로사정이 안좋은 곳을 쑤시고 다녀서지 수도권 마을버스중에 가축수송하면서 대당 600~800명 이상 찍는 노선이 수두룩한데.
ㄴ 아 맞아 도로사정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길이 좁으니까 저수요겠거니 싶어서 저수요라고 해버렸네ㅎ
지하철 요금은 현행대로 두더라도(앞으로 요금인상분은 거리비례분에 초점 두고), 대신 시내버스 요금은 단거리요금 도입해야 한다고 봄. 어차피 서울 버스는 준공영제인데
ㄴ 뭐 큰길로 다니는 간선버스의 경우는 단거리 요금을 낮출 수는 있긴 하겠다만, 마을버스에 비해 간선도로로 운행하며 좀 더 빠르게 다니는 것도 나름 서비스의 질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는지라...
그래서 굴곡이 심하고 단거리 승객이 많은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한해 단거리 할인제를 시행하는게 어떨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