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공이나 코레일같은데서 적자라고 요금 올리라고 요구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한낱 이용자에 불과한 일반인이
요금이 올리면 어떠어떠한 좋은점이 있다고 설명하지도 않고
그저 요금만 올리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나는 개돼지로밖에 보이지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