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군이처럼 진주 산동네 촌1년 타령 1번이라도 했냐고 개씨발놈아

마치 파블로프의 개새끼처럼 진주 얘기만 나오면 내가 생각나지 개씨발놈아

내가 관종이던 말던 니가 무슨 상관인데 씨발 개좆같은 개새끼야

씨발놈이 할짓없냐 개새끼가 

대가리 속에 뭐가 들었길래 언제적 일가지고 지랄이야 개씨발 좆같은 새끼가